김은지가 여자랭킹 1위로 사실상 여바리를 최전선에서 이끌고 있는데
오청원배 센코배 우승하면서 여바리 상금을 키울 명분을 만들었다고 봄
때마침 이민진이 기사회회장이 되면서 어떤 역할을 했을 수도 있지만  우승이란 명분이 없으면 증액도 어려움

여바리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난설헌배도 초기에는 상금이 천만원이었는데 김은지가 계속 우승하면서 5천만원까지 커졌음


여바리와 난설헌배 상금이 커지는데 김은지의 역할이 절대적이었다는 거고 난설헌배 상금이 커진 후 참가한 최정은 아무런 역할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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