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기원 전체 수입의 감소.

장금상선 정태순 총재의 기부금에 의존하고 있음.


2. 국민은행의 20년 후원 종료.


3. LG배 폐지 직전까지 감


4. 여바리 올해는 1팀이 빠졌음.


5. 일본 기원이 어려워져서 일본 여자 기사들이 한국 리그로 진출하고 있음.


6. 치터 덕분에 여자 바둑 대회 상금, 대국료 증액되었다는데

새로 생긴 대회가 양곰탕 대회. 상금도 못 밝히는 구멍가게 수준의 대회.


7. 신진서 힘이 빠지면서 박정환이 회춘하고 있고 

최재영, 강유택 같은 선수도 치고 올라오고 있음.


8. 중국, 일본 선수 중에 치고 올라오는 선수가 별로 없어서 

당분간 한국의 천하 우세는 지속되겠지만 미래는 어둡다.


9. 남자도 먹을 게 없는데 여자 대회는 자꾸 생기고 상금도 증액되고 있다.

이게 바람직한 현상일까? 천만에.

남성 기사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주고 리그 수준을 떨어트리고 있다.

한마디로 헛돈을 쓰고 있다.


9. 젊은이들은 바둑보다 체스, 장기로 몰려가고 있다.

이 현실을 어떻게 타파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