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정도 후에 제 31회 LG배가 열린다. 라운드 중간에 길게 빈 시간을 두었는데 이번에는 삼화배처럼 계속 진행해서 본선이 시작되고 결승전까지 일주일만에 끝납니다.
본선에 참가할 선수들도 명단이 나왔는데 와일드카드로 뽑히는 선수는 아직 미정입니다.
그렇다면 커제는 어떤가요? 지난 사건 화해 제스처로요.
다만 본인이 거절할 가능성이 무척 높습니다. 다른 세계대회들도 안나오고 있으니까요...
양딩신, 당이페이 등등 한국과 인연 있는 중국 고수 주는것도 한 가지 방법이긴 함. 그런데 한국 우승 확률을 낮추는 일이라 싫어할 사람도 있을 듯.
아니면 이번 한국대표 본선 선발전에서는 한국기원 랭킹 TOP10 밖 사람들이 선발되었는데 강동윤 등 한국 선수중에 잘하는 선수 주는것도 한 가지 방법임. 근데 벌써 본선 24명 중 한국이 12자리 가져갔는데 또 한국인이면 다른 나라에서 안좋게 볼 수도 있음.
대만 쉬하오훙 주는것도 좋은데 전통적으로 대만은 1자리 뿐이었음. 올해는 라이쥔푸가 나온다고 함. 일본은 3대장과 후쿠오카 고타로 4명이 나옴.
유리균, 대만.푸로,.추천,,
잘못은 짱깨들이 했는데 좆제를 왜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