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미 연초에 정확하게사람들 대국 수 언급하며 그 시기 지나면 승률 원래대로 돌아올 거라 했잖음저게 본 실력임만약 그걸 스스로 파악하지 못하고 착각에 빠졌다면 그건 그거대로 프로로서 실책이지
어제 대국 영상의 마지막을 보니, 마치 윤준상 프로가 자신이 도저히 연패할 상대는 아니라는 태도라서 보기가 민망했음. 혼자 AI 돌려보겠지만, 한중 대국도 아닌데 손으로 한군데 짚고 나서 잔뜩 골난 듯 바둑판만 보니 복기가 전혀 성의가 없고 보는 사람이 무안함 본인이나 팬들이나 선수의 현실적 가치와 위치에 대한 착시가 있음.
ㅂㅅ
은지만까는새끼가 육갑떨고 자빠졌네 ㅋㅋㅋ 너 그러다 좃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