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팅으로 어린 나이에 욕먹고 구설수 올라오고 사실 그 나이 또래에 그런 상황들을 겪으면 바둑 자체에 트라우마가 생길 수도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꿋꿋하게 올 수 있는건 걍 이새끼가 보통 사람 정신력이 아닌거임 물론 부모님의 케어도 있었겠지만

인터뷰나 바둑만 봐도 알 수 있다
상대가 누구건 흔들리지 않고 인터뷰를 보면 자존감도 상당히 높아보임

승부사로써는 최고의 성질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