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첫째, 몇명이나 더 구제될까? 둘째, 챌린지 리그 스폰서를 구하기나 할 수 있을까?
바갤러 1(59.28)2026-05-03 12:10:00
챌린저리그가 없어질 수도 있지 ㅋㅋ
바갤러 2(118.216)2026-05-03 12:26:00
그걸 그 도태된 중하위권 남자 기사들 말고 누가 원함? 넌 프로 스포츠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먼저 알아야 된다 바둑판에 돌 잘 놓는다고 돈이 저절로 나오는게 아니야
익명(106.101)2026-05-03 12:32:00
여자바둑도 최정, 김은지가 없다면 지금만큼 인기있을 것 같냐? 남자바둑도 신진서, 박정환 등 몇명 빠지면 살아남을 것 같냐? 결국 프로는 실력이 인기이고, 국제경쟁력이 곧 실력을 가늠자이다. 신진서, 박정환, 최정, 김은지 등이 중국, 일본 기사들 이기니까 바둑이 아직 명맥이 유지되고 있는거다. 신예들이 각광받으려면 실력을 키워야 한다. 그리고 중하위권 기사들은 인기기사들에게 묻어가는 수밖에 없다. 바둑뿐만 아니라 모든 프로세계가 그렇다. 그러니 밥그릇 적다고 징징대는 건 바둑계에 공산주의를 도입하자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면 점차 바둑은 사라지겠지 ㅎㅎ
그러면 첫째, 몇명이나 더 구제될까? 둘째, 챌린지 리그 스폰서를 구하기나 할 수 있을까?
챌린저리그가 없어질 수도 있지 ㅋㅋ
그걸 그 도태된 중하위권 남자 기사들 말고 누가 원함? 넌 프로 스포츠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먼저 알아야 된다 바둑판에 돌 잘 놓는다고 돈이 저절로 나오는게 아니야
여자바둑도 최정, 김은지가 없다면 지금만큼 인기있을 것 같냐? 남자바둑도 신진서, 박정환 등 몇명 빠지면 살아남을 것 같냐? 결국 프로는 실력이 인기이고, 국제경쟁력이 곧 실력을 가늠자이다. 신진서, 박정환, 최정, 김은지 등이 중국, 일본 기사들 이기니까 바둑이 아직 명맥이 유지되고 있는거다. 신예들이 각광받으려면 실력을 키워야 한다. 그리고 중하위권 기사들은 인기기사들에게 묻어가는 수밖에 없다. 바둑뿐만 아니라 모든 프로세계가 그렇다. 그러니 밥그릇 적다고 징징대는 건 바둑계에 공산주의를 도입하자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면 점차 바둑은 사라지겠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