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terfootball.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61532010 남아공 월드컵서 한국 울렸던 ‘핵이빨’ 수아레스,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대표팀 은퇴 번복…”사과할 사람들에게 이미 사과했다”[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루이스 수아레스가 다시 우루과이 대표팀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을 열어뒀다. 스스로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지 약 1년 반 만이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간) “수아레스가 월드컵을 앞두고 우루과이 대표팀 복귀 가능성을 열어뒀다”고 보도했다.www.interfootball.co.kr수아레스 신의손으로 골막고, 이빨로 상대선수팀 물어재껴가지고 논란만들어놓고 2024년에 국가대표팀 은퇴한다 선언해놓고 은퇴번복한다니까 추하긴 하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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