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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수로 파생된 이지현의 흑돌들은 상당히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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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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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실리후 타개가 옳았다는 인공의 전언..



상당히 시달렸다 .흑대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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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칸으로  몰았어야 .  잘잡히지 않는모양    날일자는 너무  직접적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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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쳐야 



오늘 하이라이트로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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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떡 하나로 졌다.  이지현 치중수가 워낙 강력해서 이해는 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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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이지현의 대마를 엷지만 노리던 김명훈 ,


몰리는듯 보였지만   상대 빈틈한번을 노리던   이지현



치중수를 두려워하고   가일수를 하는순간 바로 0.000000000001초만에 착수하는 이지현에서 이미 거기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