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입장에서 바둑TV와 K바둑은
바둑 컨텐츠를 매일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하루 종일 생방이 없던 때가 지난 2월에 있었다.
하루 종일 재방송.
장기방송보다도 못하다.
브레인TV는 6만원 1년치 내면 모든 vod를 볼 수 있고
이 vod를 1년 내내 방송해주니까
방송 시청 = 돈 절약이 되는데
바둑tv는 자체 컨텐츠를 무료로 방송하지 않음.
K바둑에서 이상헌의 끝내기 전술 오전 7시에 푸는 게 다임.
한마디로 국민들에게 바둑 보급할 생각 없음.
조혜연이처럼 바둑 배울려면 한달 120넘게 주고
기숙하면서 배우라는 것임.
엘리트 바둑에만 정성이고 생활 바둑은 방치.
조혜연이는 지 방송에서 한류 붐 타고 외국인 수강생 많이 와서
학원 형편 좋아졌다면서 여행비가 부족해서 여바리에 참가?
수십명이라고 했으니 최소 한달 5천씩 벎.
변명이 웃긴 게 나라에서 해외에 바둑 보급하라고 10억정도 예산 나옴.
그리고 보급의 기본은 책 출판이지.
이현욱이처럼 책 내서 보급해야지.
지금도 생방 없는 날이 꽤 된다.
바둑은 365일 매일 생방이 있어야 한다.
일반인 경기.무슨 동문끼리 경기하는 건 빼고.
프로끼리 대전을 말하는 것이다.
중계할 거 없으면 스미레 기사회 리그라도 방송해.
스미레가 시청율 탑이잖아.
장기TV 비교는 좀 어불성설인데, 장기티비는 생방 자체가 희귀템인데
일본에 책 나온 거 이현욱, 김성래, 김만수, 목진석, 서봉수, 조훈현, 이창호, 성기창, 양재호, 서능욱, 김성룡, 정수현, 권갑용(권갑용은 표절로 책 잘렸지만) 그리고 알다시피 이창호는 본인이 쓰진 않은 거 같지만 이창호 엑스파일도 있고 이창호 명국세해도 있고 삼호미디어 정통바둑시리즈 표지비슷한 거도 나왔더라. 이걸 번역 출간된 건지 몰라도 그런 책들 좀 있더라. 이현욱이 책을 쓴지 아닌지는 모른다. 단순히 일본 출판사에서 라이센스 정식으로 따서 번역 출간한 것일 수도 있으니깐. 그리고 이현욱이 일본 책 저자로 올라간 건 본인이 쓴건지 뭔지 모름. 이현욱이 국내에 책 출판을 한 저서가 있는 거도 아니고
그러니까 내 말은 이현욱, 김성래, 김만수, 목진석, 서봉수, 조훈현, 이창호, 성기창, 양재호, 서능욱, 김성룡, 정수현, 권갑용, 이창호가 일본에서 저술 활동했는지 모른다는 거임. 저서가 번역 출간된 건지 뭔지. 한국 기사들 이름이 필요해서 대충 번역 출간본 말고 나갈 책들이 이름달고 나간건지. 그리고 이현욱 저자로 일본책은 더 있는지 몰라도 2권 발견 했다. 돌의 효율, 프로의 발상과 노림. 본인한테 물으면 정확한데
내 생각에 프로기사중에 스스로 책 낼만한놈은 김성룡 제외 얼마 안된다. 애초에 컨텐츠부터 뻔하디 뻔한 컨텐츠에 이름만 붙여 파는거임 김지석 정도가 좀 독특한 케이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