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연 보면 늘 누군가와 척 지고 뭔가와 싸우고 기싸움하는 모습만 떠오름
예수를 따르지 않는데 뭔 기독교인이냐
다른 종교도 마찬가지 그 종교 창시자가 제시한 가장 근본적인 원칙들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냥 기분 내키는 대로 아무거나 믿는다 하는 거와 다를 바 없음
조혜연 보면 늘 누군가와 척 지고 뭔가와 싸우고 기싸움하는 모습만 떠오름
예수를 따르지 않는데 뭔 기독교인이냐
다른 종교도 마찬가지 그 종교 창시자가 제시한 가장 근본적인 원칙들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냥 기분 내키는 대로 아무거나 믿는다 하는 거와 다를 바 없음
인생 살면서 저런 명언이 없다. 원수를 사랑해라... 적을 아군을 만들어야... 바둑에도 그런 수들이 있잖아.. 나에게 가장 적이었던 사람들을 이해해야 할 때가 있다.
기본적으로 훌륭한 가치를 추종하는 게 종교의 의미겠지 멋대로 살며 필요할 때에만 종교를 찾는 건 종교인이라 부를 수 없다 본다 내가 야자나무 신을 믿는다 하는 것과 뭐가 다르겠음
@ㅇㅇ(104.28) 그럼 믿지마...
조혜연 뿐만 아니라 기독교인에게 원수를 사랑하는 정도의 믿음의 수준을 기대하지 마라. 그 수준까지 갈 수 있는 기독교인은 아마 전 세계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어려운 레벨이다. 누구나 그저 살면서 노력하는 것이고, 사람마다 보여지는 수준은 다른게 당연하다.
아니 근데 최소한 따르려는 노력은 해야지 조혜연만큼 누군가와 끊임없이 마찰 일으키는 기사는 본 적이 없는데
조혜연이 믿는 종파는 이단임. 안식일은 오늘날로 하면 토요일임. 왜 지멋대로 바꿔서 일요일날 세상의 일을 하면 안된다고 맹신하는지 한심함
니가 뭘 안다고 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