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나라 사람들은 감투를 좋아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예장 합동이 대세인데

장로교가 전세계로 가면 기독교 15억 중에 7천만명밖에 안됨.

한마디로 한국에서만 득세하는 종파임.(한국에서 400만 정도?)

또 가장 이단이 많이 생기는 종파.

전세계에서는 침례, 감리교가 대세임


2. 특정 지역이 역사에서 차별받았다

전라도의 피해의식은 개신교 안에서 해소된다.


종교는 원래 위에서부터 전파하는 경우도 있고 

= 불교 = 삼국시대 왕권강화 도구. 왕의 권위는 신이 내림


아래서부터 전파되는 경우도 있음

태평도, 조선시대 천주교 등


그래서 오늘날 서쪽은 개신교, 동쪽은 불교 지도가 만들어짐


3. 예수는 안식일에 쉬라고 한 적이 없음.

그건 구약에 규정된 율법임.

율법을 폐하러 오신 예수인데 구약을 왜 아직도 지켜?


더 웃긴 건

왜 달력에서 한 주를 일요일부터 시작하는지 알아?

일요일(태양)이 1주일의 시작일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지금도 금요일인지 토요일인지를 안식일로 지킨다


조혜연이 구약을 지킬려한다면 토요일을 지켜야 맞다.

말일성도 그리스도회라는 이단이 토요일이 진짜 안식일이라고 지킨다.


말라기서에 나오는 십일조.

예수는 십일조 내라고 한 적이 없다.

구약에서는 제사를 주관하는 레위 지파가 생업에 신경 쓸 수 없으니

나머지 11지파가 갹출해서 보조하라고 함.

이게 십일조임.


그 외로 한 해 소산에서 첫 새끼. 첫 아들 제사로 내놓는 것도 있다.

즉 십일조는 원래 매달 내는 게 아니다. 1년에 1번 내는 거다.


현재는 십일조도 내고 감사, 선교, 장학, 건축 등등

십이조를 내는 지경.

하나님은 신도들의 고혈을 원치 않으신다.


칼빈의 노동신학에서는

근면 =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

그리스도인이라면 남들보다 근검절약해서 모범을 보여야 함.

월화수목금금금이 미덕임.


무릇 그리스도인이라면 타인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

불교, 유교처럼 성인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야한다.

예수께서 폐하신 구약의 율법을 아직도 지키려고 하면서

팀에 민폐만 끼쳐서 원성을 듣는

조혜연은 참그리스도인은 아닌 것이다.


박보검이 이단교회를 다녀서 걱정을 많이 샀다.

최근에는 정파 교회를 다닌다고 한다.


조혜연은 똑똑하다고 스스로 생각하나 본데

난 조혜연보다 더 좋은 학벌에 교회 교리에도 밝다

조혜연이 올바른 신앙을 가지기를 소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