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신교는 말이 세다. 독선적이다.

허풍도 심하게 치면 진짜인가? 속게 된다.


물에 빠진 사람은 지푸라기라도 잡게 된다.

그래서 설사 거짓말이라도 믿게 된다.


예수가 말했듯 교회는 강도, 세금 징수업자, ㅊ녀들의 소굴이다.

내가 의인을 구하러 온 게 아니라 죄인을 구하러 왔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 예수는 구약 율법을 폐하려 왔다.

외식하는 자들이여. 남보다 잘났다는 자들

위선을 꾸짖고 진심으로 이웃을 사랑하라 전파한다.


예수가 정한 계명은 2개다.

하나님= 지극선 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사랑하라. 왜? 같은 피조물이니까


즉. 서로 사랑하면 지상에 하나님의 왕국이 건설되리라 믿은

사상가가 그리스도다.


신화가 효과를 얻으려면 교주가 죽어야 한다.

그래서 죽었다.


3. 개신교 = 고쳐 믿음.

성경 해석 어려운 건 죄다 신부님께 문의하면서 

먹사들이 잘난 척을 한다.

왜? 원본을 천주교가 가지고 있음.

먹사들은 날림으로 성경을 지멋대로 해석해서 강의함.


천주교가 정통이야..베드로 교회부터 시작해서.

중간에 면죄부? 그거 고쳤으면 된 거지.

장독에 구더기 제거했으면 다시 장독 된 거지

새로운 장독을 원본이라 주장하면 말이 안되지.


개신교는 왜 지멋대로 66권만 정경이라고 인정했나? 

천년도 넘게 믿어왔던 외경을 무시한다.


4. 죽으면 다 똑같다. 천국은 더이상 배고프지도 않고

빈부격차가 없으며 노동하지 않아도 된다.

리가 할 건 하루종일 천송가만 부르면 돼.


선악을 아는 사과를 먹은 죄로 남성은 평생 노동을

여성은 출산의 고통을 얻었다고 믿는다.


따라서 원죄가 해결된 재림 후의 왕국에서는

더이상 노동도 출산도 없다.

모든 사람이 천사가 되어 찬양을 엘프처럼 영원히 한다는 게

기독교 내세관임.

 

그런데 장로교는 계시록을 근거로 그래도 지상에서 실적을 쌓아서

천국에서 면류관을 얻어야 하지 않아요? 하고

직위 장사를 한다.

교리상 평신도로 죽든 장로로 죽든 천국에서는 평등한데

아니라고 헛소리 하면서

장로 감투비로 최소 1천만원~ 3천만원을 받는다.


니들 그거 모르지? 장로는 죽으면 대부분의 교회에서

장례비로 10% 돌려준다. 즉 3백만원 장례비 쓰라고 돌려받음.


이딴 장로교에 무슨 진리가 있는지 나는 모르겠다.


개신교는 분파끼리 서로 싸운다.

진짜 정통은 카톨릭인데.


5. 오늘날 교회가 먹사 때문에 망하는 걸 보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동네엔 교회가 참 많다.

어리석은 중생들.


성경을 스스로 1독만 해도 진리를 스스로 깨우칠 수 있건만.

거대한 가스라이팅에 세뇌당해 있다.


6. 그럼에도 철학도 없는 무교도보다는

종교 = 큰 가르침.을 믿는 것은 유익하다


왜냐하면 사람은 평생 배워가는 학생이기 때문이다.

바둑은 무공을 연마하는 것과 같다


내비치는 세계로 들어가기 전까지는

모두가 어리석은 인생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