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둑 진흥법으로 한해 30억원에 가까운 예산을 지원 받는 한국기원이 당장 해야할 일.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프로야구조차 매주 수요일에 50% 경기장 할인권을 배포한다고 한다.

이재명 정권이 다시 영화, 문화 6000원 할인 쿠폰을 뿌린다. 역시 매주 수요일에 적용된다.


2. 한국기원도 이런 정책을 도입하여 바둑 소비를 진작할 필요가 있다.


동네 기원의 기료는 5000원~1만원까지 다양하다.

매주 수요일 동네 기원 기료 5000원 할인권 쿠폰을 뿌려달라.


동네 당근 모임에 바둑 동아리 개설시 1달 10만원씩 보조해달라.



항상 오프라인, 실제 현실이 먼저고 나중이 온라인이다.

컴투스 프로야구에 아이템 50% 할인권 지급으로 오프라인 야구가 활성화 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행여 사이버오로 정기 결제권, 타이젬 유료 아이템에 50% 할인권 같은 거 뿌릴 생각하면 ㅈ된다.


동네 기원을 살릴 생각을 해라!

실물이 성장하지 않는데 온라인에서 어떻게 성장할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