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 최초 바둑전용 경기장 ‘올 댓 마인드’ 정성오 대표, 꽃보다바둑센터 창업

정성오 이 인간은 바둑인의 무식함을 보여줌. 나이가 작아지는 거냐? 적은 거지.


바둑을 안 배우는 이유는 ‘어려워 보여서/규칙을 이해하기 힘들어서’가 29.8%로 가장 높다인데

바둑을 무료로 보급하는 것에는 또 반대한다. 왜? 지가 하는 학원 팔아먹으려고.

여자가 하면 남자들은 하지 말라도 한다는 영포티스러운 발상까지.


배를 만들게 하고 싶다면 배 만드는 법을 가르치기 전에, 바다에 대한 동경을 심어줘라?

한국기원과 기사회가 상금을 15% 갈취해 가는데 마도로스에 대한 꿈이 생기겠냐고.


무료가 곧 마케팅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장이 과연 장사를 잘할 수 있을까?

프로 기사를 과거보다 접하기 쉬워졌다는 것도 불만이네.

인터넷에 바둑 유튜브 무료 강의 널린 게 불만이네.


2. 팩트만 보자. 명지대 바둑학과 폐지됐다. 신한대가 이어받는다고 해도 물줄기가 바뀌나?

연구생 지원자수 줄어들어서 과거처럼 120명 유지하지 못한다.


영재 대회 우승자 유하준 실력 다들 봤잖아?

과거 같으면 어림도 없는 실력자가 입단하고 있는 형편이다.

여성 입단자의 경우 대학생에게도 지는 실력인 거 봤지? 


20년간 동행하던 국민은행이 후원을 종료했다. LG배는 폐지될 뻔 했다.

바둑TV의 ‘2024~25 KB리그’ 시청률은 역대 최저치인 0.087%까지 추락했다.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0.1%대가 마침내 붕괴된 것. ‘


재단법인 한국기원의 공시를 보면 작년에도 적자였다.

정태순 개인의 기부금에 의존하고 있다.


3. 바둑을 보급할 필요가 없다. 다 안다. 바둑을 두게 만들어야 한다면서

정작 현장 기원에 대한 지원책은 말하지 않는 정성오.

바둑을 어디서 두란 말이냐?


바둑을 고급화하면 사람들이 앞다퉈 바둑 두러 가나? 순헛소리.

아저씨의 4대 취미, 등산(캠핑), 바둑, 골프, 낚시 중에서 바둑만 줄어들고 있다.


사람들이 바둑을 쉽게 못 두는 환경이고 

바둑 보급이 제대로 안되서 바둑 규칙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 게 문제 아닌가?


4. 왜 사람들이 런닝, 마라톤, 등산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 시장이 커지나?

저속 노화, 건강하게 수명 연장하는 것을 언론이 앞장서서 만들잖아.

온갖 비타민, 각종 이름도 외우기 힘든 화학물질들 팔아먹잖아(포스파딜 세린, 콘드로이친 등)


실제 땀 빼고 다이어트 하니까 몸이 건강해진다고 생각하니까 사람들이 동참하는 거잖아.

바둑 둬서 머리 좋아진다는 생각이 안 드는데 바둑 두겠냐?


또, 골프예능, 낚시 예능은 전문 채널이 있는데

이 놈의 바둑TV는 하루종일 중계 재방송만 하지 예능 프로라는 게 있긴 하냐?

CJ가 바둑 방송을 했다면 진작에 연예인들 출연시키고 잘나갔을 거다.

한마디로 한국기원이 바둑TV 운영하고 프로기사 수입이 더 줄었다는 게 문제라는 것이다.


5. 여자들에게 보급하면 여자 기사 수가 늘어나고 여성 시장이 늘어나면 한국 바둑이 잘나가게 될까?

천만의 말씀.


프로야구를 보자. 왜 프로야구가 제 1의 스포츠로 우뚝 섰을까? 여성 관중이 증가해서야.

그럼 여성 관중은 왜 증가했나? 초등 여성 야구에 후원해서? 여자 야구 시장이 있긴 하냐? 

아니야. 남성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려고. 그리고 치어리더들과 같이 야구장 노래방을 즐기려고.

그러기 위해서 과거처럼 음주 난동, 흡연 진상 부리는 아저씨들부터 몰아냈지.


현재의 기원이 낡아서 여성이 바둑을 두러 갈 수 없는 환경이 문제다. 소변기의 찌릉내 어쩔 거야?

바갤만 봐도 쉰내나는 치터 옹호자 할배들이 넘쳐나는데 여성 팬이 생기겠냐고.


6. 골프고 당구고 왜 시장이 커졌나? 여성 선수들의 잘 빠진 몸매 때문 아닌가?


왜 바둑은 스튜디오에서만 둬야 하나? 야외로 나가서 두면 되잖아.

대자연의 풍경, 한국 고전의 건축물 안에서 두면 보는 재미가 있잖아.


선수가 장고하면 해설자들도 힘들고 시청자들도 너무 지루하다.

그럴 때 자연 환경도 보여주고 그럼 좋잖아. 채널 돌아가나?


바둑을 고급화 하고 싶다고? 그렇다면 먼저 대국자들의 복장부터 세련되게 바꿔라.

목 늘어진 라운드 티나 걸치고 옷 대충 입은 남성,  화장도 안 하는 여성 기사를 보면 뭔 생각이 드나?

최초로 미니스커트 입고 온 우이밍을 본받으란 말이야.


7. 결론적으로 바둑은 보는 재미도 없고 즐기려고 해도 너무 어렵고 배우기 너무 힘들고

배울려면 수십만원 매달 들여야 하고 이게 뭐냐? 누가 배워.


야구장에 표값 내고 가는 여성 관중들이 

언제 야구 방망이 휘두르고 글로브 구매하고 비싼 돈 주고 야구 규칙 배웠냐고.

아니잖아. 


결론은 대중에게서 멀어진 한국 바둑이고 그 책임은 한국기원이 져야 한다.

하루라도 빨리 바둑TV 운영권을 대기업에게 넘겨야 한다.

능력 없으면 넘겨. 무능력한 인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