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을 망친 한국기원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
특히 CJ로부터 바둑TV 운영권을 가로챈 놈들은 반드시 석고대죄하고
그동안 한국 바둑을 발전시킨 분들께 사죄하라.
네 놈들이 한국 바둑을 망쳤다.
한때 1000만 바둑 인구를 자랑했을 때 대기업의 자본을 투입해서 프로그램을 만들고
온 국민에게 바둑기사가 아이돌 같은 취급을 받게 했어야 했건만
능력도 없고 돈 욕심만 가득한 한국 기원의 찌끄러기 색기들이
CJ로부터 운영권을 빼앗아 와서 그 후에 소속 기사 평균 수입의 대폭 감소를 불러오고
새로 제작하는 프로그램 전무,
오직 시청율 4대천황의 경기만 주야장창 틀어대는 고장난 비데오 테이프가 되어버렸음.
한번 생각을 해봐라.
너라면 방송 틀면 맨날 나오는 수년 전의 신진서, 최정, 그리고 현재의 김은지, 스미레 경기만 보고 싶겠냐?
브레인TV처럼 유료로 파는 VOD를 방송으로 틀어주던지. 또 그렇게 하긴 싫어?
만약 CJ가 그대로 바둑TV를 운영했을 경우
지금처럼 지겨운 4인의 바둑 재방송만 나오는 게 아니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제작했을 거 같다.
예를 들어 골때녀의 골림픽 같은 거.
바둑 기사들의 체육회. 달리기 대회, 수구 실력을 알아봅시다.
민족의 명산 정상에서 벌어지는 소소회의 친목 대회. 현장 중계 나와있습니다.
하루 빨리 바둑TV가 매각 되지 않으면 한국 바둑의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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