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도 아래처럼 단단수 치는 선택이 있었다
어쩔 수 없다. 23 자리를 백이 오면 안되니까.
이전에, 나라면 16으로 17에 뻗겠다.
이 진행이 말하는 것은 “계가 바둑 실패”
50은 넉 점 끊겨 먹히는게 문제가 아니라 흑이 이 자리에 오면 안형을 추궁받게 되는 급소다.
59 악수. 60에 넘었어야 한다.
69가 악수다. A에 응수했어야 한다.
72 다음 나는 놀랍게도 70에 이었다. 지려고 그랬나보다.
75 헛수. 백은 이미 살아있다. 살아있는 대마를 몰라보고서는 압박한답시고 저런 시덥잖은...
87은 A에 공격했어야 한다.
93 헛수. 92에서 백은 이미 맞보기로 살은 것이다.
계속 죽 쑤고 있었는데 기회가 왔다. 118이 그것이다. 이게 그렇게 커보였나. 나라면 116에서 위로 한 칸 뛰었을 것이다.
135를 안 놓으면 백이 一선에 놓아 눈이 난다.
아무튼 이 진행은 흑이 원하는 대로 그림이 그려졌다.
137이 실착이다. 138로 137 왼쪽에 단수쳤으면 이 백을 잡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이다.
두 대국자가 엄청난 착각을 한 장면.
150으로 151 했으면 그만이었다. 그러니까 실은 148로 이미 완생에 성공한 것이었다는 말.
이 바둑에 패착을 꼽자면 167과 173이다.
167을 A에 이었으면 상변 백이 보험이었다. 그러면 질 수 없는 바둑이 된다.
안 이을거면 손 빼던지. 167 없어도 백은 이어가지 못 한다. 그걸 몰랐던게 아니라 저때 나는 백마가 잡힌걸로 치부하고 나태한 심리 상태였다.
173을 B에 두었으면 백 한 점 잡고 살 수 있었다. 그랬으면 게임 끝.
189부터 193 팻감 낭비. 치명적이다. 189로는 바로 패에 들어갔어야 한다.
백도 192로는 일선에 넣어 패를 냈어야 한다.
팻감 부족이라 판단하여 리싸인(투료) 눌렀다. 그러나 복기해 보니 그리 단순한 바둑이 아니었다. 흑이 더 둘 수 있었다. 그것도 꽤 긴 수순을. 그것도 불리하지 않은 형국으로 치닫는.
근데, 승부는 어쨌든간에 이 한 판의 바둑에서 헛수를 굉장히 많이 두었다. 이기고 지는 거 보다도 이런 헛수를 줄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
(;GM[1]FF[4]CA[UTF-8]AP[WebGoBoard:0.10.11]ST[2]RU[Japanese]SZ[19]KM[6.5]RE[W+R]BR[1k]WR[3d]
;B[qd];W[qp];B[dc];W[cp];B[df];W[oc];B[kc];W[ch];B[dh];W[cc](;B[dd];W[di];B[ei]C[호기롭게 젖혀봤는데];W[ej]C[젖힘 당하니까 다음이 안 보이네](;B[eh](;W[dj];B[fj];W[fk];B[gk];W[gl];B[fl];W[ek](;B[hl]C[어쩔 수 없다. 여기서 물러날 수는 없다.];W[gj](;B[gm](;W[fi](;B[cg]C[백이 여길 나오면 실리 손해가 크다고 보았다.];W[fp];B[hj];W[hi](;B[ij];W[ii];B[ji];W[jh](;B[ih];W[hh];B[ig];W[hg];B[kh];W[he];B[jg];W[op]C[이거... 집으로 못 이기겠다.](;B[pe];W[qk]C[계가로 절대 못 이긴다.];B[dm];W[hc];B[hf];W[gf];B[if](;W[fh]C[급소에 두었다. 조금의 손해는 감수하더라도 제때 살아두겠다는 의지.];B[ge];W[fe];B[gd];W[fd];B[gc];W[fc];B[gb];W[ef](;B[bh]C[백이 이걸 받아 줄 것도 아닌데 단수 친 이유는 백이 두 눈 낼 때 까지 계속 공격을 가하겠다는 의도였다. 그러나 순서가 틀렸다. ];W[fb]C[막상 역으로 막히니 귀에 안 좋은 맛이 생겼다.];B[eb];W[fa];B[hb];W[ci];B[bf];W[cb];B[db];W[ce]C[여기서 잠깐 쵸이스였는데 선택 장애가 왔다. 잇느냐 찌르느냐.](;B[de]C[이때 또 후회가 왔다. 삼선 찌를 것을 하고. 선택 장애가 오면 대부분 틀린 쪽을 택하는 거 같다.];W[dg]C[아 이거 또 기분 나쁘다];B[eg];W[fg](;B[dg]C[이걸 왜 잇고 앉았나. 이미 백은 살은 돌인데.];W[bi];B[cl]C[선수가 안 된다. 다른데 갔어야 한다.];W[ah]C[단수 맞으니 손 빼기가 뭐하다. 안 받으면 귀에서 움직일 거다. ](;B[bg]C[후수. ];W[lc](;B[pc]C[귀쪽을 더 크게 봤으나 공격하는 입장에선 반대쪽이 아니었을지 모르겠다.];W[fn];B[el];W[kb]C[이쪽 젖힘 당하니까 공격이 잘 안 된다.](;B[jc];W[pb];B[qb];W[mb](;B[nc];W[nb](;B[od];W[mc]C[냉정한 수.];B[ob];W[jb]C[두 눈 내기와 넘기 맞보기로 살았다.];B[la]C[헛수.];W[ib];B[hd];W[ic];B[id](;W[ha];B[hq];W[kq];B[fq]C[붙임수가 효과 없는 것이었다.];W[eq](;B[er];W[fr](;B[gq]C[개 악수. 중복.];W[dr];B[ep];W[dq];B[ol];W[pj];B[qo];W[po];B[ql];W[rl];B[qm];W[qg];B[rm];W[eo];B[qi];W[pi];B[ri];W[qh];B[rk];W[rj];B[sl](;W[rh]C[一선으로 젖히리라 예상했었는데..];B[oh];W[si];B[rf]C[일단 공격 형태가 되어서 만족스럽다.];W[ok];B[nl];W[og];B[nh];W[pf]C[이거 안 받으면 一선에 한 눈이 난다.](;B[qf];W[ng]C[백그라운드가 없으니까 안 되네. 다음수가 마땅치 않다. 위쪽과의 차단과 공격을 동시에 할 수가 없다.](;B[of]C[딱히 마땅한게 안 보여서 단수치고 봤다. 근데 사실은 악수. 모양만 딱 봐도 좋지 않은 자리다.](;W[nk];B[pg]C[할 수 없이 아래를 받지 못 하고 여길 때려냈다.];W[mj];B[mk];W[ph];B[mh];W[pf];B[nf];W[mg](;B[mf];W[oi];B[nj]C[돌 없이 보았을 때는 습관적으로 떠올린 형태였는데(실전처럼 말이다) 돌이 놓이니 아니라는게 바로 보였다.](;W[ni]C[아 이럴수가. 상대가 손따라 두었다. 바로 던지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B[mi];W[lj](;B[ki];W[kk];B[ll];W[jl];B[jm];W[im];B[il];W[km];B[kl];W[jk];B[jn];W[mm];B[ml];W[lg](;B[ke]C[대악수. 모양만 취했지 실전적이지 않다. 그리고 사실 이거 꼭 응수해야 하는 것도 아니었다.];W[pl];B[on];W[qn](;B[ro]C[악수.](;W[mo](;B[rp]C[결정타가 있었는데 못 봤다. 이건 거의 패착.];W[in](;B[io]C[악수.];W[hn];B[lm];W[kn];B[jo];W[ho](;B[kp]C[악수 교환.];W[ln](;B[jq];W[lq];B[ir];W[pn];B[pm];W[rn](;B[sn]C[이게 다 팻감 낭비.];W[qq];B[rq];W[so];B[sp];W[rr];B[pk]C[팻감을 여러 개 날리고 이제서야 들어갔다. ];W[li];B[lh];W[pl];B[qr];W[pr];B[pk];W[ip];B[hp];W[pl];B[qs];W[ps];B[pk];W[ko];B[jp];W[pl];B[oo];W[pp];B[pk];W[be](;B[]C[뎐졌다. 좌상귀에서만 팻감이 다섯 나온다. 이것까지 감당할 순 없다는 판단이었는데 복기해보니 그게 아니었다. 해 볼 만 했다. 내가 제대로 놔 본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끝난게 아니었고 복잡한 바둑이었다.])(;B[bb];W[pl];B[np](;W[no];B[pk];W[bc];B[ca];W[pl];B[oq];W[pq];B[pk];W[ba];B[aa];W[pl];B[sr];W[rs];B[pk];W[da];B[ea];W[pl];B[lp];W[mp];B[pk];W[ab];B[ac];W[pl];B[lo];W[mn];B[pk];W[jr];B[iq];W[pl];B[gg];W[ff];B[pk];W[gr];B[kr];W[pl];B[ga];W[gh];B[pk];W[lr];B[js];W[pl];B[nq];W[mq];B[pk];W[ls];B[ks];W[pl];B[kj];W[lk];B[pk];W[hs];B[is](;W[pl];B[sg];W[sk];B[sj];W[ad];B[cd];W[sk];B[pk];W[ab];B[ba];W[pl];B[sj];W[da];B[ba];W[sk];B[pk](;W[ca];B[bd];W[pl];B[sj];W[jd];B[ie];W[sk];B[pk];W[rl];B[oj](;W[sm];B[kd];W[so];B[pg];W[ok];B[nk];W[pf];B[sn];W[ia];B[ka];W[so];B[pg];W[sn];B[pf])(;W[kd];B[rk];W[af];B[ag];W[rl];B[na];W[ma];B[rk];W[le];B[rl];W[lf];B[pg];W[ok];B[nk];W[pf];B[md];W[ld];B[pg]))(;W[rl];B[oj];W[sm];B[jd]))(;W[sg];B[oj];W[rg];B[jd];W[pg];B[bo]))(;W[pk];B[nq];W[no];B[or](;W[sr];B[lp])(;W[mq];B[pq];W[rs];B[qr];W[qs];B[oq];W[qr];B[sr]))))(;B[pk]C[이때 시작했어야 그나마 팻감을 아꼈다.]))(;B[lq]C[욕심];W[lp];B[jq];W[mq](;B[kr];W[pn];B[pm];W[rn];B[sn];W[qq])(;B[qq];W[lr])))(;B[jq];W[lq];B[ir]))(;B[jo];W[ln];B[ho];W[sk];B[sj];W[pn];B[pm];W[sk];B[qq];W[rn];B[sj]))(;B[ln]C[맹점. 어려운 수도 아닌데. 이거 한 방이면 여기서 끝이었다. 흑이 살았으므로 백이 一선에 넣는 패도 성립하지 않는다.]))(;W[sk];B[sj];W[pn];B[pm];W[sk];B[rp](;W[qq];B[sj])(;W[rl];B[qq](;W[rn];B[rk])(;W[sm];B[rn]))))(;B[pm]C[튼튼히 해놓고 패싸움];LB[pk:A]W[sk]C[흑이 A패 들어가지 전에 백이 먼저 패를 시작해야 한다. 흑이 살자는 패와 백이 살자는 패는 전혀 다르니까.];B[sj]C[백의 팻감은 열 개 정도 보이는데 흑은? 지더라도 패의 댓가로 우하를 깨면 되는데.]))(;B[jd]C[이랬으면 상변 백이 보험이었다. 一선 차단하는 맛이 남는다. 사실 이거는 실전 두기 전에 보았는데도 안 두었다. 대마가 이미 잡혔는데 뭐 이거까지 신경쓰랴는 나태한 생각이었다. 대마를 잡았다고 확신에 취해 있었다. 그래도 승부란 모르는 것이니 확실히 해두었어야 한다. 실전처럼 패가 나도 패를 양보해도 이길 수 있었다.])(;B[ro]C[실전은 손따라 두었다. 손 빼도 무방.];W[lf];B[ld](;W[le];B[md];W[kd];B[jd];W[me](;B[nd])(;B[ke];W[ne];B[oe];W[nd];B[kd];W[oc];B[pg];W[sk];B[sj];W[pf];B[nc];W[sk];B[rl];W[oc];B[pg]))(;W[md];B[kd](;W[me];B[le])(;W[le];B[me]))(;W[kd];B[jd];W[le];B[md];W[me];B[nd])(;W[jd];B[kd];W[je];B[ke];W[md];B[me];W[kf];B[le];W[jf];B[ie];W[jj];B[kg])))(;B[lg]C[단수치는게 나았다. 흑도 못 살아 수상전 형태가 될 줄은 상상도 안 했지.]))(;W[mi]C[나는 백이 이리 둘 줄 알았다. 나야 착각이지만 상대도 그럴까.]))(;B[lh];W[sk])(;B[lg];W[mi];B[nj];W[ni];B[oi];W[oj];B[lh](;W[ml];B[lk](;W[nm];B[om];W[nn];B[ro];W[sk])(;W[mm];B[ro];W[pl];B[om](;W[rp];B[sk])(;W[sk];B[sj];W[mf];B[md];W[sk](;B[qq];W[rp];B[sj];W[ld];B[le];W[sk];B[pq];W[pp];B[sj];W[me];B[nd];W[sk];B[rq];W[sp];B[sj];W[ne];B[oe];W[sk];B[nn])(;B[nn];W[rl])(;B[rp];W[qq];B[sj];W[ld];B[le];W[sk]))))(;W[lk];B[ml];W[kj];B[km];W[mf];B[pg])))(;W[nf]C[백이 즉각 맞대응 해왔으면 흑이 곤란했다. 반면 백의 타개는 쉬워진다.];B[pg];W[ph](;B[pf];W[mh](;B[ni];W[mi];B[nj];W[nk];B[mj];W[mk];B[lj];W[ml])(;B[nj];W[nk](;B[mi];W[mk]C[이건 먹여치기 때문에 또 가일수해야 하므로 안 된다.])(;B[mk];W[mi])))(;B[mh]C[패는 무리다. 이길 수 없다.];W[pf];B[oe]C[이 잇는 자세도 무력해 보인다.];W[me]C[반면 백은 기분 좋은 자리.];B[pg]C[백은 살자는게 다 팻감이라 무리다.];W[nk]C[팻감이 한이 없다. 안 된다.])))(;B[me];W[mf](;B[mh];W[ne];B[oe];W[le])(;B[ne];W[nk](;B[mi];W[mj];B[ml];W[oi])(;B[mh];W[mk];B[lm];W[ll];B[km];W[li];B[mg];W[oi])))(;B[ne];W[mg];B[le](;W[nk];B[mh];W[mk];B[lm];W[oi])(;W[mh]))(;B[mh];W[ne]))(;B[ng];W[sg](;B[qf];W[rg])(;B[rg];W[re])))(;W[si];B[rf];W[og]))(;B[dq](;W[gq](;B[ep](;W[dp];B[fq];W[eo];B[eq];W[gp];B[gr];W[hr];B[fs];W[hp];B[iq];W[ip];B[ir];W[jq])(;W[fq];B[dp];W[dr];B[cr];W[es];B[cq];W[qh]))(;B[dp];W[dr]))(;W[ep];B[cr];W[gq];B[dp])))(;B[fr];W[er])(;B[gp];W[fr]))(;W[le]C[이거 한 번 더 활용해 놓는게 낫지 않았을까.]))(;B[nd];W[jb];B[ib];W[qa];B[od];W[ob];B[pa];W[la]))(;B[md]C[이 자리가 공격점이었다.];W[jb];B[ib];W[ld];B[me];W[ob];B[mc];W[nc];B[na])(;B[jb];W[md]))(;B[kd];W[ib];B[hd];W[mb];B[ob];W[jb];B[ic];W[nb])(;B[mb];W[jc];B[kd];W[hd];B[ib](;W[ic];B[jb];W[lb];B[ob];W[ja];B[jd];W[ia];B[ie];W[mc];B[nc];W[ha];B[id];W[nd];B[nb];W[ga])(;W[jb];B[ic];W[mc];B[nb];W[jd];B[id];W[je];B[ie];W[nc];B[ob];W[nf])))(;B[lb](;W[qb];B[rb];W[rc];B[qc];W[sb];B[ra];W[qa];B[rd])(;W[qc];B[rc];W[rb](;B[pc];W[qb];B[rd];W[pb];B[nb])(;B[qb];W[pc];B[ra];W[rd];B[sb];W[re];B[pf];W[qg]))))(;B[fq];W[be])(;B[hq];W[be];B[bg];W[cd]))(;B[hq];W[dg];B[cd]))(;B[cd]C[이건데... 이거면 귀에 맛도 없고 깨끗했다.](;W[])(;W[bd];B[be](;W[ac];B[bb];W[ba];B[ab];W[de];B[da](;W[ca];B[ae])(;W[bc];B[ae];W[ed];B[cf];W[ee];B[ca];W[aa];B[bb]))(;W[de];B[bc]))))(;B[fb]C[당연 여길 두었어야지. ]))(;W[ge](;B[gg];W[fg];B[gh];W[fh];B[gi](;W[bh];B[ff];W[ef];B[fe];W[ee];B[fd];W[ed];B[fc];W[ec];B[eb])(;W[ef];B[bh]))(;B[fh];W[gg];B[bh])))(;B[qk](;W[qc];B[rc];W[pd](;B[qb];W[qe])(;B[qe];W[qb];B[rb];W[mc]))(;W[pd];B[qc];W[qe];B[re];W[rf];B[qf];W[pe];B[rd];W[rg];B[pf];W[qh];B[of](;W[qj];B[pk];W[rk];B[rl];W[ri];B[sk];W[rj];B[qm];W[oi])(;W[rk];B[rj];W[qj];B[qi];W[pj];B[ri](;W[rl];B[pi];W[oj])(;W[pi];B[ql];W[oh];B[mc];W[ob];B[rb];W[nf];B[oe];W[ng];B[nd];W[ol])))))(;B[kh]C[이게 더 좋아보인다.]))(;B[ii];W[ij];B[hk](;W[jj];B[hh];W[gi];B[jl];W[ji];B[ih];W[jh];B[oe])(;W[hh];B[ji])))(;B[hj]C[그래도 이게 정수이지 않았을까.]))(;W[hk]C[이래 칠 줄 알았는데](;B[ik];W[gl];B[ij];W[il](;B[hm];W[jl];B[hp];LB[gk:a][hj:b][ii:c]W[]C[맛이 남아 있다.])(;B[gk];W[hj];B[im];W[jl](;B[jm];W[kl](;B[ii];W[km])(;B[km](;W[ll];B[ii];W[lm];B[dm])(;W[ii];B[ll])))(;B[ii];W[jm];B[jn];W[in];B[hm];W[io];B[kn];W[kk](;B[go];W[iq])(;B[fi];W[go]))))(;B[gl];W[hj];B[fi];W[jj])))(;B[hk]C[이어야 하나](;W[fi](;B[ii];W[gm];B[hm])(;B[gm];W[ii](;B[dm]C[같은 날일자인데 흑의 것이 작다.](;W[eq])(;W[cg];B[eq])(;W[fq];B[hq]))(;B[cg];W[dm])))(;W[gm](;B[hm](;W[hn];B[gn];W[fm];B[in])(;W[fi];B[gn]))(;B[fi];W[hm];B[im];W[il](;B[jm];W[ij])(;B[in];W[jl])))))(;B[hk];W[hl];B[il];W[gj];B[fi];W[ik];B[hj];W[ij];B[hi](;W[im];B[jl];W[jm];B[kl];W[ii];B[ih];W[hh];B[gi];W[km];B[ll];W[jh];B[ig];W[ki])(;W[ii];B[im];W[hh];B[gi]))(;B[gj];W[hl]))(;W[fj]))(;B[dj];W[ci];LB[dj:1][ci:2][fj:3]B[fj];W[eh](;B[ek];W[fi](;B[gi];W[ej];B[gh](;W[gj];B[fk];W[hj];B[fn])(;W[fk];B[gj]))(;B[ej];W[dg]))(;B[fi](;W[dg];B[ek])(;W[ek];B[fk](;W[dg];B[el])(;W[el];B[fl](;W[dg];B[em])(;W[fm];B[em];W[ck];B[gm]))))))(;B[dj];W[dd];B[ec];W[ed](;B[fd];W[fc];B[cb];W[cd];B[fb];W[gc];B[gb])(;B[cb](;W[bd];B[fc](;W[fd])(;W[bb];B[fd](;W[ef];B[eg](;W[fe];B[ff];W[ee];B[ge])(;W[ff];B[ee]))(;W[ee];B[fg])))(;W[fd];B[cd];W[bc];B[ce](;W[bb];B[gb])(;W[fc];B[bb];W[fb];B[da])))))
웹고보드는 혼자 두는 바둑판인가요? 선생님의 바둑판처럼 깔끔한 바둑판은 어디서 선택하나요?
오늘 올린 거는 Drago라는 프로그램. 설정에서 바둑판 바둑알 중 선택을 해야 좀 더 깨끗하게 할 수 있어. 드라고나 웹고보드나 둘 다 기보 편집용 프로그램이야.
좌상 다 죽여도 둘만 한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