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은 대처해야 할 대상이 아니다.

공포는 불쾌한 게 아니다.

안전은 유쾌한 게 아니다.

불안은 너 자신이 널 시험할 때 느끼는 감정이다.

보잘것없는 세포집합체의 인생 따위를 내던지면 된다.


신예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 "포풍추영"


신예팀 신사팀 숙녀팀이 싸우는데 신예팀이 신사팀에 올킬을 당함. 결국 신사팀 잡은 숙녀팀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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