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원은 기계파동 때 주요 임원진을 프로기사회가 차지하는 걸로 테라포밍 당한지 오래인 기관임.
이 권력의 중추인 프로기사회는 통제받지 않는 무소불위의 힘을 가지게 됨. 율법 기관의 피 감사자가 율법 기관 그 자체가 됐는데 자율 규제하는 거 봤음?
이 프로기사회의 한국 프로 기사 단증가진 사람들이 바둑계 곳곳에 있고 외부 인사의 영입이나 감사나 통제를 전혀 받지 않는 걸로 보임.
도대체 바둑진흥법으로 눈먼 돈 가져가서 뭐하는 건지 의문.
협회 차린지가 얼만데 돈이 없어서 부지 매입, 신관 증개축도 못해서 돈 없어서 쩔쩔매며 세금이나 지원이나 받으려고 말이야. 그동안 공익 사업이란 목적으로 벌어들인 수익으로 뭐 했냐? 방송사 차리고 건물 매입하고 다른 대립 단체나 기원 생기면 뭉개버리고 이적 바둑잡지 뭉개버리고 그짓만 반복하고
서초동, 화성시, 의정부시 알아보다 전부 좌초되고 현재 본관 옆에 있는 옛 한서공업전문학교 옆 건물 180억에 (이것도 사실상 돈많던 사람이 대표 자리에 올라 사재 기부해서 구매하고 건물 리모델링 올린 거)
과거를 봐도 관철동 5층 건물도 중앙정보부 이후락의 지원으로 공짜로 먹었고
2024년에 해운업계의 거인 정태순 장금상선 회장(현 한국기원 이사장) 한국기원 신관 매입을 위해 130억 원을 기부해서 한국기원 신관(서울 성동구 홍익동, 기존 기원 옆 쌍둥이 건물) 사들임.
K바둑도 보면 임원진에 프로바둑기사있더라.
도대체 없는 곳이 없다. 전부 다 한통속인데 밥그릇 쟁탈전하느라 합치지도 못하고 1인자부터 줄세워서 상금에 %단위로 돈이나 떼먹고 말이야.
세금 공제하고 순이익에서 %도 아니고 그냥 영업 이익이랄 수 있는 총매출(상금)에서 %단위로 떼가는 게 부당한 거지. 이세돌이가 잘 박고 나갔다. 이제 남은 건 후대 기사들이 할 일이라고 자기 할 일 다 했다고 손 털고 나간 세돌이
그와중에 소소회라는 단체가 암약하고 있단 말이 있는데
이미 프로기사회 자체가 친목 단체면서 또 뭔 단체냐? 이미 친목 단체가 한국기원을 삼켜서 준 사단법인 단체처럼 재단법인 한국기원 뒤에 숨어서 숙주노릇하고 있는데 거기서 또 성골, 진골 골라내듯 파벌을 만드나?
바둑계 기득권과 자정 작용이 시급한 시점이다.
일본은 위에 처럼 일부 프로 기사랑 뜻있는 사람이 2023년에 기전 축소되고 암울한 소식이 때문에 지들끼리 합쳐서 으쌰으쌰해서 부흥 단체 만들고 그랬는데 바둑계 지탱해주는 할배들 수명 20년 정도 시간 남았다고 탱자탱자 철밥통만 지키네.
밎는말
소소회는 뭐 옛날부터 있던 연구회니
소소회가 뭔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