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바알못입니다.


여러 바둑책이 나온 것은 알고 있습니다.


옛날에 일본 유명 기사님들 - 사카타, 슈코, 오다케, 임해봉, 가토, 조치훈 등등.... 바둑 책을 저술하셨다고 알고 있습니다. 


한국은 조남철, 조훈현, 유창혁, 이창호, 이세돌 등등... (다만 이름만 빌려주고 저술은 다른 사람이 했을수도...)


그런데 제가 알기로 알파고 이후 바둑 두는 법에 일대 혁명이 일어났다고 알고 있습니다.


새로운 수법이 개발되기도 하고, 이전에는 굉장히 초보나 두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좋은 방법으로 판명나기도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마 삼삼 침입이 한 가지 예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전 100%알지는 못하지만요.


그러면 기존의 방식을 설명한 책들은 옛날 방식이니 사장되고 새로운 기법을 다룬 책이 나오고 주름잡아야 하지 않나요?


이미 그렇게 되고 있다면 새로운 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요새는 유튜브가 책을 많이 대체하기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꼭 바둑이 아니라 어떤 배움이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