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전성기에 한국기원은 기사들 밥그릇이나 더 뺏으려 들었고, 기보저작권도 독식하려 들었다.
잘 방송하고 있던 CJ로부터 바둑TV를 빼앗았으며
국민들에게 바둑 보급을 소홀히 하고 바둑 대회 상금을 10여년 이상 동결시켜서
미래의 천재들이 바둑계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버렸다.
덕분에 바둑계에서는 미래를 먹여 살릴 스타가 나오지 않고 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헝그리 정신으로 무장하면 이세돌 같은 스타가 나오는 것이고
겉멋만 들어서 비지니스 석이나 요구하고 더 많이 투자해야 한다고 한 지소연은
정작 페널티킥 실축으로 한국 여자 팀을 박살내버렸다.
1골도 일본인 하루히가 넣은 것. 국내 여자 축구선수들은 겁나 못하더라.
sk하이닉스처럼 성과급으로 6억씩 받으면 누가 반도체 공장에 안 갈까?
기전 상금이 안 오르는 것이 문제다. 기선전 4억이 최고.
지금이라도 국제대회 상금을 10억으로 올리고 한중일 통합예선을 한다면
미래의 바둑 천재들이 바둑계로 올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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