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귀 젖히고 호구치는게 선수니까 해놓고 우변 공격
우상귀인데 잘못씀
ㄱㅅㄱㅅ - dc App
@선인장쥬스 좌변 가르는정도로는 집으로 안되고 하변도 열려있어서 중앙을 키워야하는데 우변 공격하면서 키우는게 베스트
우상 공격 타이밍이네. 비관할 시점이 전혀 아닌데.
2선에 내리거나 입구 자 하는 것이 귀에 대해 선수인 맛에다가 상변 4선에 철벽이 있잖아. 그걸 바탕삼아 변에서 기어나온 백을 공격해야지. 너 설마 이 시점에서 공격 않고 딴 데 갔냐
백을 꼭 잡는게 아니라 백이 살아가는 와중에 반대급부로 중앙에 큰 집을 형성하는 그런 그림을 그리면서 말이야. 여파로 좌변도 깨질 수 있는 거고.
입구 자 선수한다음 대충 씌우고 반응을 살펴보기만 해도 충분하겠네
입구 자 말고 2선 뻗은 다음 1선 젖혀 잇거나 호구쳐 패 형태 간보는 것도 선택이고. 암튼 백은 공격당할 수 밖에 없는 장면이었어.
우하귀 젖히고 호구치는게 선수니까 해놓고 우변 공격
우상귀인데 잘못씀
ㄱㅅㄱㅅ - dc App
@선인장쥬스 좌변 가르는정도로는 집으로 안되고 하변도 열려있어서 중앙을 키워야하는데 우변 공격하면서 키우는게 베스트
우상 공격 타이밍이네. 비관할 시점이 전혀 아닌데.
2선에 내리거나 입구 자 하는 것이 귀에 대해 선수인 맛에다가 상변 4선에 철벽이 있잖아. 그걸 바탕삼아 변에서 기어나온 백을 공격해야지. 너 설마 이 시점에서 공격 않고 딴 데 갔냐
백을 꼭 잡는게 아니라 백이 살아가는 와중에 반대급부로 중앙에 큰 집을 형성하는 그런 그림을 그리면서 말이야. 여파로 좌변도 깨질 수 있는 거고.
입구 자 선수한다음 대충 씌우고 반응을 살펴보기만 해도 충분하겠네
입구 자 말고 2선 뻗은 다음 1선 젖혀 잇거나 호구쳐 패 형태 간보는 것도 선택이고. 암튼 백은 공격당할 수 밖에 없는 장면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