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이 중앙쪽으로 쭉 나온모양이다
뭔가 여기서 스미레가 찝찝하게 본거같다(?) 좌중앙에있는 호구모양되있는 백돌도 약간은 끊기는게있고
좌상귀에서 쭉 나와는데 백돌도좀 약간은 뭐가있나? 상변에 반삼각 백모양도 뭐가있을려나??
일단은 흑이 중앙쪽으로 쭉나온모양에서 스미레 둘차례다
상변막은수인데 저수가 거의 폐착으로 나온수인데 ..
흑이 반대로 백이막은수를 두었으면 찝찝하다고봤나?
흑이 중앙쪽으로 쭉 나온모양이다
뭔가 여기서 스미레가 찝찝하게 본거같다(?) 좌중앙에있는 호구모양되있는 백돌도 약간은 끊기는게있고
좌상귀에서 쭉 나와는데 백돌도좀 약간은 뭐가있나? 상변에 반삼각 백모양도 뭐가있을려나??
일단은 흑이 중앙쪽으로 쭉나온모양에서 스미레 둘차례다
상변막은수인데 저수가 거의 폐착으로 나온수인데 ..
흑이 반대로 백이막은수를 두었으면 찝찝하다고봤나?
막더라도 한점 단수만 쳐놓았으면 이기는 그림이었는데
폐착 아니고 패착
저 두 수의 교환은 흑이 훨씬 크다. 백이 막은 자리는 선수도 아닌데. 좌변 4선 젖힘 맛이랑 백이 둔 자리에 밀고서 끊는 그런 것들을 의식한건가 싶네. 나라면 우하에 실리 벌어놓고 한번 해보라고 배짱 팅기고 싶네. 아무래도 저 두 수의 교환은 흑이 선수로 이득 봤거든.
스미레가 좀 보니깐 후반에 특히 초읽기 상황이면 좀 과하게 안전하게 둘려고하는 성향이 있더라 약간 신경쓰이는 부분은 걍 손해봐도 두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