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나 2년전이나 거의 그대로라고 봄 

단지 운동이나 규칙적인 생활 패턴 이런게 체력적으로 큰 도움이 되니 

컨디션을 적정 수준으로 관리가 가능해졌음 이러니  

좀 더 안정적인 폼 유지가 가능해졌고


박정환9단 말대로 예전에는 일부러 어려운 수를 생각해 냈다면 지금은

일감 대로 두면서 

오히려 심플하게 바둑을 두는게 성적 향상으로 나온듯


근데 이야마유타한테 농심배에서 진것도 그렇고 타오신란전도 그랬지만

사실 지금 승률 자체는 신민준 선수처럼 거품이라고 보는게

일단 강자 자체를 너무 적은 비율로 만남




기력 자체가 강해졌다면 비공식 국대전이나 이런데에서 더 잘뒀어야 하는데

(신진서9단과 달리 박정환9단은 국대 평가전 포인트도 중요함 시드가 걸려있어서)


국대에선 뭐 늘 그렇듯 2~3위권임 (이번엔 좀 부진했지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