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란 자고로 세 여자를 필요로 한다거나


계집이 개기면 밥상머리를 뒤집어 버려야 한 걸로 볼 때 사회에 뭐가 필요한지 알고 있던 새끼가


김대중이 만든 여성부는 안 조짐


아무리 좋은 생각을 품고 있어도 행동은 홍어처럼 하면 홍어란 점을 깨닫게 해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