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오청원때도 지금과 비슷했음.


초반 망한 바둑 돌과 돌들이 붙여 싸우더니 중반에서 최정이 말리더라..


중계를 보면서 봤던 대국이 아니라 기억 잘 안나는데 특이한 바둑이었음.


오늘 바둑도 비슷한데 그렇게 망한 바둑에 어떻게 역전까지 했는지 대단해!


최정도 좌변 대마를 노리면서 사는 수까진 본 것 같음. 패도 나는 것도 알았던 것 같은데 최정도 역전은 아니라고 생각했는 듯..


아마 김은지 최정 아닌 다른 분들이면 털렸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