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바둑계 내부에서 불만이 가장 고조되는 지점은 바둑TV 등 미디어 수익 배분 문제입니다.
한국기원이 방송 플랫폼을 독점 운영하면서 발생한 이익이
프로기사들에게 합리적으로 배분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옵니다.
하지만 대회 스폰서 유치, 방송 중계, 대회 운영 권한을 한국기원이 독점하고 있어
기사 개인이 목소리를 높이기 매우 어려운 종목 특성을 가집니다.
프로기사의 대국, 얼굴, 몸매를 사용하면서 프로기사에 전혀 수입을 배분해주지 않고 있다.
법적으로 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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