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싱하오,이치리키 료 전은 완승이였고

최종국 이치리키 료 전에서 안좋은 내용으로

내내 불리하다가


막판 이치리키 료의 치명적인 모양 실수 

딱 한번 응징해서 

이겼을 때도


운좋은 우승 이라는

소리 들었는데



이번 최정9단 4연승은.. 그냥 개떡수 서로 돌리다가

그냥 어거지로 이긴 느낌임


뭐 패가 걸려있는 상태에서

서로 패 찾다가 실수하는것도 아니고


아사미는 아예 패를 안들어가고

이번에는 서로 그냥 대착각 주고 받다가 

마지막에 덜 착각 한쪽이 승리하는 수순인데 


 서로 10집 넘어가는 대 악수를 합쳐서 5번 이상 둠

개그콘서트 수준


서로 떡돌리기 바쁜데 

바둑판에서 본인들 집을 지을 생각을 해야지 

뭔 방앗간 떡집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