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에 쫓기는 데 가야 될 수 못 찾고 방황하며 실수 안하길 바라는 건 좀 어려운 거 같다.


감각에 의한 수 남발하다 수가 읽히면 갔다가 혼란스러운 건 당연한 거 같은데


옛날처럼 시간제한이 덜한 시대거나 일본기전처럼 운영되는 장고바둑이거나 지금 대세화된 상업 기전의 속기전이 아니었다면 결과는 달랐겠지.


어제 아사미도 그렇고 오늘 저우홍위도 그렇고 대마 걸림 + 패싸움 선택 + 30초 초읽기가 떡수 남발이 나오는 복합전 이유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