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가 5일간 하루 13~14시간공부해서

응용,측량,수문학,상수도,철콘 이론 각 과목당 100문제 공부하고 6개년공부

토질은 공식이론 하나도 안외우고 12개년치(총720문제) 문제-답외우기

이렇게 합격가능할까 지피티야? 합격가능성 몇%라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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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꽤 위험한 압축 전략”에 가까워요.
특히 **토질을 공식·개념 없이 문제-답만 암기**하는 부분이 가장 변수입니다.

전제:

* 기사/기술사가 아니라 보통 **토목 관련 기사 필기 수준** 기준으로 답할게요.
* 전공자라는 점은 큰 이점입니다.

네가 말한 공부량을 보면:

* 하루 13~14시간 × 5일 = 총 65~70시간
* 응용/측량/수문학/상수도/철콘:

  * 과목당 핵심 100문제 + 6개년
* 토질:

  * 12개년 720문제 암기

이 정도면 공부량 자체는 절대 적지 않습니다.
오히려 단기간 치고는 상당히 많이 넣는 편이에요.

다만 합격률은 “암기 유지력 + 시험 당일 문제 운”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대략적으로 보면:

* **전공 이해도 평균 이상**
* 최근 학교 전공지식 아직 남아 있음
* 계산 문제 공포 없음
* 기출 반복이 제대로 됨

이면:

### 예상 합격 가능성

* **60~75% 정도**

으로 봅니다.

하지만 아래 상황이면 급격히 떨어집니다.

* 토질 개념이 거의 백지
* 계산문제 손도 못 댐
* 기출을 “정답만 눈으로 봄”
* 응용/수문 공식 유도 전혀 안 됨

이면:

* **30~50% 수준**까지도 내려갈 수 있어요.

특히 토목 기사류는 최근 경향상:

* 단순 기출복붙만으로 안 끝나는 문제
* 개념 살짝 비튼 문제
* 계산 응용

이 꽤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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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략에서 가장 효율 좋은 수정은 딱 하나입니다.

## 토질만은 최소 핵심 공식은 외워라

전부 말고 아래 정도는 꼭:

* Terzaghi 지지력
* 유효응력
* Darcy
* 압밀
* 흙분류
* 간극비/함수비 관계
* 전단강도(c, φ)
* 다짐
* 투수계수

이거만 알아도 문제 대응력이 확 올라갑니다.

“문제-답 암기”만 하면:

* 숫자 바뀌면 무너지고
* 보기 순서 바뀌면 흔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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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네 전략에서 좋은 점도 많아요.

* 6~12개년 반복은 매우 효율적
* 전공자는 기출 회전이 점수 직결
* 단기전은 과목별 100문제 압축이 맞는 방향

즉, 방향 자체는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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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말하면:

* **평균 60 넘기기 목표** → 가능성 있음
* **안정권 고득점** → 지금 방식만으론 불안

입니다.

마지막 팁:
시험 직전엔 새로운 거 보지 말고

* 자주 틀린 문제
* 공식
* 함정 선지

이것만 돌리는 게 점수 제일 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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