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노라 하는 천재들 전부 다

어린시절 기재가 인정되어

어릴때부터 혹독한 수련기간을 거쳤음


근데 봉수옹??? 그냥 기원다녀서 프로입단함

그것도 17세입단...


내노라 하는 천재들 프로 입단할 13세에

(쿤겐은 물론이고, 치쿤센세, 다케미야, 가토, 고바야시

오다케, 이시다, 등등 싹다 마찬가지...)

봉수옹은 그때 바둑 시작함


게다가 그 천재득 서로서고 영향받으며 실력 키움


봉수옹??? 그딴거 없음

기원에서 내기 바둑 두다 입단했더니

명인전 결승 진출 후 바로 우승해버림


아마 이게 타이틀전 역사상 입단후 최연소 기록일거임


나중네 깨지긴 했을텐데 예선에 본선리그 다 거치고

도전기까지 라는 타이틀전과

그냥 토너먼트는 신예의 우승 난이도가 넘사벽임

단기 필마로 우승할 수 있는 대회가 아님...


게다가 쿤겐, 이창호와 상대전적은 처참하게 털리지만,

최초의 결승 번기 대결은 모두 이겼음


봉수옹처럼 어릴적 사관학교 교육울 받지 않고

세계대회 우승한 케이스는 봉수옹이 사실상 유일함...


하나 더 있다면 유창혁....

이쪽도 어마어마함...


최초(나중에 박영훈도 우승)로 초등학생이 일반부 우승


중학교 이후 2년간 바둑을 놨음에도

월드클래스가 됨...


요즘 신예들은 그냥 재능이 없음


왜냐??


오청웜 기보집을 안놓아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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