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


-  감당가능하냐 ?  ............   어떤 남자기사가 붙어도 부담감 .




최정 


- 조한승이란천적이 있지만     신진서 조한승 말고는?  .... 변상일뺨 자학하게 만든 장본인....





김채영 



-  버티기가 강동윤급인데 ..... 심지어 남편인 박하민은  버티기 1인자  강동윤을 꺽고 LG배 본선진출 이게 과연 박하민혼자의 힘일까?  



강동윤이  막판 둘이보였을거다




오유진


-유창혁이란 천적이 있긴하지만..........그래도 꾸준함과 성실함   후반 오또 모드만 아니면   ..역시  만만치 않다




스미레 



-  우주류구사에   두터움 활용 짱에  대마싸움도 불사   . 후반 떡수가 문제지만 ...최근 안정성도 추가 



정유진 허서현 조승아 ...




여자기사들 수준이 장난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