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0세 이하 신예기사 랭킹(2006년 5월 랭킹)

송태곤(11위)

윤준상(13위)

이영구(14위)

고근태(17위)

백홍석(18위)

홍성지(19위)

강동윤(20위)

온소진(24위)

허영호(27위)

진동규(29위)


2016년 20세 이하 신예기사 랭킹(2016년 5월 랭킹)

이동훈(6위)

신진서(8위)

변상일(16위)

김명훈(17위)

신민준(24위)

한승주(60위)

이창석(66위)

박재근(67위)

최재영(72위)

송지훈(73위)


원래 신예팀은 시니어 여자 투닥거리는 곳에 낄 수가 없음.밸이 맞지를 않거든.2006년은 상위 10인 중 누가 나와도 시니어 여자팀 주장급 전력이고 2016년은 댑스는 좀 얇지만 이동훈 신진서 원투펀치로 10연승씩 하고 대회 조기종료 가능.


근데 지금 신예팀은..


김승진(32위)

김승구(52위)

정준우(65위)

최민서(71위)

한주영(83위)

최승철(98위)

이민석(101위)

이주영(114위)

김하윤(147위)

윤서원(154위)


랭킹만 봐도 시니어 여자팀이랑 밸이 너무나도 잘 맞음.실제 퍼포먼스는 랭킹만큼도 안나오고 있고.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