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ㅅ 을 하면 다음에 또 하고  다다음에도  그다다다음에도 계속 하고 싶다.



도박을 하면  9번잃다가 1번따고 기분 막좋아서 계속 도박을 하고 싶어지고 돈만생기면 도박을 계속 하고 싶다.



음주가무 즐기면  땡길때마다 또 하고  계속 하고   더 하고 싶다 거기서 파생되는 인간관계는 덤이라 생각하지만.....




남에게 인정받으면  계속 인정받기위해 뭔가를   하고 싶다.   가방을 하나 사더라도  비싼가방을 사고  또 어디 올린다.




SNS에 개중독   계속  중독 ,,,,   남보다   더 놀고  더 멋진사진 계속 올려야한다...   나중의 이상한 중압감은?




다 조까고 



바둑은   재밌지만    바둑 한판두고  또 두고 싶지 않아 ...   



바둑 이기면 즐겁지만 


지면 개 족같다 .



뭐냐면 



바둑은  한판두면   공부하고 싶다.



그래서 


그건거 같아 



바둑 접는 일반인들이 


보통 7단찍고 접잖아 



벽을 못넘는거지   7단의 벽을


공부를암만해도 


넘지 못하니까 



바둑을 두고  지든이기든 공부가 하고 싶어져야하는데  벽이 느껴지니까   접는다.



이말은뭐다 타이젬 7단까지는 재밌게 즐길수 있다.



돈도 안들고 


이 뭐 개꿀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