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레 대 우이밍 그저 재능있는 소녀로 여겨졌던 스미레가 우이밍을 대국이 끝날때까지 압도했다는 것 우이밍은 중국이 주목하는 차세대 주자로 여기는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는 후문 스미레가 한국기원으로 옮긴 후 보여준 성장세에 주최측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함 요즘 한국기원 분위기도 김은지가 그랬듯이 스미레도 전성기 초입에 들어서기 시작했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즉, 2년 후에 포텐이 터진다는 소리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