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찍냐?

아니, 상무가 전국 돌아다니면서 인터뷰 하는 게 맞아?

이런 건 말단 기자나 하는 거 아니냐?


김효정은 실제로 k바둑? 상무잖아.

그러니 굉장히 상식에서 동떨어진 언발란스를 느끼게 된다.


바둑계에 리포터 할 사람이 그렇게 없나?

고윤서가 간다.라고 하면 그건 위화감이 안 드는데


김상무가 간다? 이상함.

바둑계는 상식 파괴 집단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