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선전 우승으로 회춘하고 있는 박정환.
바둑TV 시청율 탑4의 한 축인 스미레
역사는 그의 가장 큰 업적 중 하나를
일본 바둑계를 살릴 씨앗이었던 스미레가
한국기원으로 이적을 결심하게 만든 동인이 되었다로 보게 될 것이다.
스미레가 10살 때 일어로 인터뷰한 영상을
웬 외국인 유튜브 채널에서 보게 됐는데
스미레는 어릴 때부터 한국을 좋아했고
친구들도 한국인이 많고
한국 음식도 좋아하고
목표가 박정환 사범님처럼 되는 것.
더 잘 나가는 신진서도 있는데
그녀가 2년 전에 한국기원 객원기사로 왔을 때도
역시 스미레는 박정환을 언급하고 있다.
한마디로 박정환은 실력을 갖춘 미남 기사로
스미레의 이상형임.
신진서의 부모도 모두 바둑계.
스미레의 부모도 모두 바둑계.
이 정도면 스미레가 성인이 되고 난 후에
슈퍼 유전자 탄생을 기대해 봐도 되지 않을까.
한국 독신남이 늘어나는 건
그만큼 결혼시장에 제대로 된 한녀가 없다는 뜻
저그전해서 스탑 러커에 당하지 말고
한일 커플 가자!
통계로 2년 전에 40% 작년에 26% 한일 결혼 늘었음.
일본은 20년 동안 바둑 인구를 200만명 잃었다고 함.
스미레를 띄워서 200만명 회복하려했는데 실패.
박정환이 큰 역할 했다.
스미레를 전폭적으로 응원해주자!
친한파다.
우리 편 삼으면 천태산배처럼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다.
스미레를 일본에 돌려보내지 말자!
글에서 쉰내 나요
박정환이 미남도 맞고 바둑계에 잘생김 필요한거도 동의함 ㅡ.,ㅡ 아니 근데..스미레랑 나이차이가 몇이냐 정신좀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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