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미래권력이 전무하다시피 전멸,


현재 양신이 현재는 물론이거니와 어쩔수없이 미래권력도 겸함.


중국은 현재라고해도 무방하고


미래권력 그 자체인 왕싱하오 투샤오위.


양신과 왕싱 투샤의 더블매치는


한중양국의 바둑주도권 미래향방의 분수령이 될 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