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수만 박는다는 것의 기준이 좀 애매해서 그런가?
1. 정말 가끔씩이라도 상수에게 복기 받는 것
2. 시간날 때마다 바둑티비 및 유투브 시청
3. 어플로 기초/ 기본 사활 풀기
위 3가지 하나도 안하고 룰 숙지만 하고 정말 순수 대국 +
스스로만의 복기로 5단이 가능한건가?ㅎㄷㄷ
기재가 있다고 해도 쉽지 않다고 보는데
판수만 박는다는 것의 기준이 좀 애매해서 그런가?
1. 정말 가끔씩이라도 상수에게 복기 받는 것
2. 시간날 때마다 바둑티비 및 유투브 시청
3. 어플로 기초/ 기본 사활 풀기
위 3가지 하나도 안하고 룰 숙지만 하고 정말 순수 대국 +
스스로만의 복기로 5단이 가능한건가?ㅎㄷㄷ
기재가 있다고 해도 쉽지 않다고 보는데
믿기지않음 ......근데 그렇다고 하니 흠..... 아닌거 같은데
이건 프로기사분 출동해서 알려줘야 수긍을하지 타젬 8단이 하는말이라
전제가 좀 비현실적인듯. 고수대국 관전 1도 안하고 실전바둑만 두는 사람이 있을까? 나도 따로 공부안하고 실전만으로 오로7단 달았다고 생각하는데 2,3은 패스 할 수가 없음. 특히 2
그런데 바둑 전문인이 아닌 일반 아마추어에게 해당하는 '바둑 공부'라는 게 내가 본문에 쓴 위의 3가지가 거의 다 아님? 저걸 했다면 그냥 공부해서 해당 기력에 도달한거라 봐서
그렇긴 하네. 근데 강의 같은것 제외하고 프로대국 관전 + 실전대국만으로 고단 단것이 너가 말한 실전대국만으로 고단이 된 범주를 벗어나는지는 의문이네. 프로대국 관전은 재미로 보는것이지 공부 의도로 보는 것은 아니거든. 물론 의도와 상관없이 고수대국 관전은 기력향상에 큰 도움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