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현욱 TV보는데 유하준 칭찬을 많이 함
불과 5개월전이랑 비교해도 엄청 발전했다고 하고..
만9세에 유하준 만큼 둘수 있는 프로기사는 없다고 까지 ㄷㄷ
있다면 신진서 정도라고 할 수 있다고 함
우리가 한국에서 유하준 적극적으로 키워줘야 합니다! 라고 까지 ㅎㅎ
우리나라에 유하준 말고 미래를 기대해 볼 수 있는 기사가 없지 않나???
신진서가 30다 되면서 서서히 내려오면서 중국 최상위권 젊은 기사가 몇년 해먹다가...
다시 유하준이 압도적 1위 해줬음 좋겠다..
이세돌 -> 커제 -> 신진서 때 처럼..
쳇창에 표현욱 얘기나와도 반응하지 않는 낙타. 지 새끼 벼랑 밑으로 떨어트리는 심정인가? 자기 닮은 어린 낙타. 방송으로 칭찬하고 키우려 했어야지
본인도 오프라인에서 주변에서 많이 듣지 않았을까?? ㅋㅋ 닮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