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sports/baduk/333260.html
온라인 바둑 급성장…하루 60만판 펼쳐지네
김창금 기자 2026-05-23
현재 250만명 이용 추산. 오프라인과 같은 규칙 장점. 바둑기원 감소 그림자도
2008년 기준으로 인터넷 바둑 이용자 수는 약 250만명으로 추산된다.
넷마블, 한게임, 타이젬, 오로 등 대국 사이트의 하루 동시 접속자 수는
최대 7만5850명(외국서버 포함)이다.
이들이 하루 동안 두는 대국수는 60만판 정도다.
열성팬 250만명은 충분히 남는 장사를 할 수 있는 규모다.
==> 아니, 기자라면 발로 뛰어서 취재를 해라
2008년이면 거의 20년 전 자료야. 이걸 2026년 것으로 구라치는 이유가 뭐냐?
97년 전국의 기원은 2514개(중소기업청 99년 자료)에 이르렀다.
현재는 절반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전국의 바둑교실 수도 96년 207개에서 2003년 정점(583개)을 이룬 뒤 2008년(517개)엔 조금 줄었다.
===> 전국 기원 추산치: 과거 1990년대 전성기에는 전국에 약 3,000~4,000곳 이상의 기원이 있었으나,
실내 금연 구역 지정, 바둑 인구의 고령화, 스마트폰 게임과 AI의 등장
등으로 인해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현재는 전국적으로 약 400~500여 곳 정도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업계는 추산하고 있습니다.
포털 사이트의 공짜 바둑 통로 때문에 온라인 바둑전문 업체의 수익성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
프로그램을 개발해도 타산을 맞추기 힘든 경우도 생겼다.
갤럽조사 결과 20살 이상의 2008년 바둑 인구는 766만명으로
1000만명(92년), 900만명(97년)보다 전체적으로 줄고 있기 때문이다.
김종열 한국기원 홍보·기획 차장은 “프로기사들이 인터넷 사이트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업체는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고 일본과 중국, 타이 등 해외시장 개척에 더욱 눈을 돌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 타이? 타일란드 태국? 아니면 타이페이 대만? 정확히 받아쓰기 하던지. 기레기 수준하고는
주어진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하급수적 감소 모델을 적용하면
2026년 한국 바둑 인구는 약 198만 명으로 추정됩니다.
1992년 1000만명, 1997년 900만명으로 지수 감소 방정식 적용.
2008년 지수방정식 수치는 714만명, 실제 2008년은 766만명으로 비슷한 추정치를 냈다.
https://tygem.game.naver.com/news/boardW/view.asp?gubun=W001&seq=1336&pagec=3&find=&findword=
날짜 2013-01-18 조회수 18632 진선 타이젬 명예기자
일본 바둑계가 2012년 12월 20일에 세계 바둑인구를 추계하여 발표했습니다.
2010년 경에 통계낸 것에는 4,200만이라고 했는데, 2012년에는 3,800만이라고 했습니다.
http://kanazawa-sakurada.cocolog-nifty.com/blog/2012/12/243.html
2012년 세계 바둑인구는 약 70여개국에서 3,800만명에 달한다.
바둑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는 다음과 같다.
1.중국 약 2,000만명 2.한국 900만명 3.일본 500만명 4.대만 60만명
5.미국 20만명 6.러시아 10만명 7.독일 5만명 8.영국 4만명 9.네덜란드 3만명
10.브라질 3만명 프랑스 3만명 등이다.
바둑은 현재 약 70여개 국가에까지 확산되고 있다.
프로기사가 출전하는 세계대회는 응씨배 삼성화재배 LG배 춘란배 BC카드배 등이 있다.
세계기전의 각국 우승횟수는 다음과 같다.
1988년~1994년까지 일본우세기 일본11, 한국7, 중국0, 대만0
1995년~2005년까지 한국독점기 한국40, 일본9, 중국7, 대만0
2006년~2011년까지 한중각축기 중국18, 한국15, 대만1, 일본0
한국은 2008년 7월 29일의 사이버오로 자료에 의하면,
한국의 바둑 인구는 2008년 6월 현재 766만명이라고 하는데,
1999년의 한국 갤럽의 조사수치인 903만명에 비하여 100여만명이 줄어든 숫자다.
한때 바둑인구가 1,000만명에 육박하던 일본 바둑의 쇠퇴는 젊은 인재의 육성이 지연됨이 가장 큰 원인이다.
바둑 인구의 고령화가 심각한 문제. 고령화는 바둑인구의 감소를 초래할 수밖에 없다.
1998년부터 2003년의 주간 소년 점프에서 고스트 바둑왕은 TV 에니메이션으로도 방송되어
청소년들에게 공전의 대히트하여 바둑 교실이 북적였었으나,
연재를 종료하자마자 급격히 바둑붐도 식어버렸다.
요약. 수학 식으로만 말하자.
현재 한국 바둑 인구는 200만명 수준.
2026년의 온라인 바둑 인구는 약 65.3만 명, 매일 대국 수는 약 15.7만 판,
일일 동시 접속자는 약 2만 명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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