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때문에 불참했다는게 오피셜은 아니지만 만약 진짜라면 심각하네.

한국기원이 주관하고 기업체가 후원하는 공식행사를 벌초 간다고 빠져ㅋㅋㅋ 얼마나 그 업계가 권위가 없고 동네 만화방 수준이면 그런걸 핑계랍시고 대냐? 수백억 연봉 받는 스포츠스타들조차도 일요일이라 예배간다고 빠지고 자녀 졸업식 간다고 빠지고 건강검진 받는 날이라고 빠지고 집에 반려묘 돌봐줄 사람 없다고 빠지고 그러진 않는다

이 정도면 남친 만난지 200일 기념 파티 있다고 빠질 기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