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수고치기 하니까 재작년에 유창혁이 떠오르는데 안재성과 두다가 호선까지 치수가 내려왔는데 못하겠다고 포기했잖아. 그런거 보니까 막상 서봉수도 2점 3점 몰리는 일이 생기면 포기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봉수옹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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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일이 또 발생하면 프로들에게 실망하겠지
ㅇㅇ 올드 팬 떠나겠다
그 때는 유창혁이 지 체면 때문에 때려친거지 서봉수가 그러진 않는다 유창혁이 병신인거지 지가 2점 접는건 상관없고 지가 호선이나 정선까지 접히는 굴욕은 당하기 싫으니 비겁하게 도망간거야
ㄴ 그땐 관계자가 중단한거 아닌가?
유창혁이 지 체면때면에 나간거라니까? 도대체 그걸 누가 중간에 말리는데? 프로가 치수 역전당하면 오히려 시청률은 올라가는데 누가 말림 ㅋㅋ 걍 지가 쪽팔려서 때려친거
느그유 되는건가
그럴 일 없다.
혹시 모르지 ㅋ
3점?
그럴사람이 아닌데
호선이면 제일 공평한거아님? 왜 그만뒀대?
호선으로 질수도 있을까봐 그런걸수도
70 먹고 저런 도전하는거 자체가 대단한거지 난 박수를 보내고 싶다.
사진에 봉수옹이랑 두는기사 마샤오춘인가?
진로배 9연승할때다 ㅎㄷㄷ
서봉수는 100만원이 필요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