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수가 시니어리그 해설자인데
대국 시작 전에 서봉수한테 치수고치기 그거 왜 하시게 된거냐고 물어보니까
바둑을 두고싶은데 시니어리그 말고는 기회가 거의 없어서
마침 바둑 둘 기회를 준다고 하니 바둑 두려고 수락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