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에 비해 성과가 따라주지 않는 것 같은 김채영 7단
최근에는 과거와 다르게 실착이 나왔을 때 괴로워하지도
않고 승부에 근성 있던 모습이 사라진 것 같아 아쉽다.
상위권 남자기사들에게 많은 승리를 하는 것을 보면 분명
과거보다 바둑실력은 늘었다고 볼 수 있지만 오유진과의
차이점은 간절함. 그리고 준비성.
김채영이 요즘 자주 하는 말. 승패에 상관없이 내용을 생각
하겠다. 오청원배 준결승을 앞두고는 특별히 준비하지
않고 평소 해 왔던대로 두겠다.
승부사로서 승패가 가장 중요하지 않은가? 승부에 달관한
모습? 솔직히 실망이다.
과거 김채영은 대국 전에 상대를 정말 많이 연구하고 준비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특별히 준비하지 않았다?
그것도 가장 중요한 세계대회 준결승을 준비하지 않았다고?
처음부터 김채영은 오청원배 우승이 간절하지 않았던 것.
오유진, 최정, 왕천싱은 모두 간절했고 김채영은 간절함이
없었다. 김채영은 바둑실력을 높이는 것보다 승부에 진심
이고, 간절한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실력적으로는 여자레벨에서는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김채영이 간절한 마음으로 바둑두기를 바란다.
최근에는 과거와 다르게 실착이 나왔을 때 괴로워하지도
않고 승부에 근성 있던 모습이 사라진 것 같아 아쉽다.
상위권 남자기사들에게 많은 승리를 하는 것을 보면 분명
과거보다 바둑실력은 늘었다고 볼 수 있지만 오유진과의
차이점은 간절함. 그리고 준비성.
김채영이 요즘 자주 하는 말. 승패에 상관없이 내용을 생각
하겠다. 오청원배 준결승을 앞두고는 특별히 준비하지
않고 평소 해 왔던대로 두겠다.
승부사로서 승패가 가장 중요하지 않은가? 승부에 달관한
모습? 솔직히 실망이다.
과거 김채영은 대국 전에 상대를 정말 많이 연구하고 준비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특별히 준비하지 않았다?
그것도 가장 중요한 세계대회 준결승을 준비하지 않았다고?
처음부터 김채영은 오청원배 우승이 간절하지 않았던 것.
오유진, 최정, 왕천싱은 모두 간절했고 김채영은 간절함이
없었다. 김채영은 바둑실력을 높이는 것보다 승부에 진심
이고, 간절한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실력적으로는 여자레벨에서는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김채영이 간절한 마음으로 바둑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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