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표의 출처는 정보통신정채연구원(KISDI)가 2021년에 발표한 보고서이다.
승부는 아시아, 그 중에서도 극동아시아 한중일만 즐기는 보드게임이고,
그나마 조훈현-이창호의 스토리는 한국의 50대 이상의 아저씨들이 좋아하는 스토리임
바둑은 한국에서 아저씨 남자들이 주로 즐겨하며, 연령대로 높은편이다.
승부는 영화관에서 개봉했으면, 아재들이 가족들, 자녀들이랑 함께 가서 봤을법한 영화다
그러나 넷플릭스는 승부의 주 고객과 다른 고객층을 주로 갖고 있다.
넷플릭스는 보통 여성들이 즐겨 보면, 그 중에서도 젊은층 2030의 시청자가 많다
즉, 2030 여성 시청자가 넷플릭스를 즐겨 본다.
넥플릭스에 공개되도 승부가 전세계 시청자를 타켓으로 하기 어렵다. 생소한 바둑 소재이기 때문이다.
바둑을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중국은 넷플릭스 차단되어 있는 나라
주 고객층이라고 할 수 있는 50대 이상의 남자들은 넷플릭스가 생소하다.
OTT 개념도 이해하기 어려우며, 해지 가능한 매달 결제되는 구독시스템도 짜증난다
이미 결제하여 주로 보고 있는 젊은층 남녀들도 승부라는 영화를 애써 보진 않을 거다
바둑? 노잼일듯, 이창호? 조훈현?? 누구?? 이런 반응 바로 나온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