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세계 최연소 입단(조훈현이 더 빠른데 입단 과정에 이견이 있어서 의견이 다 다름)
한국 나이 중학교 1학년에 이미 통산 전적 183전, 122승 61패 승률 정확히 66.6%
이게 얼마나 또라이 페이스냐면, 10대 후반에 승률 60% 이상만 찍어도 역대급 기재라 평가받음.
근데 이미 10대 후반도 아닌 중1 때 승률 66.6% 찍고 있는거.
이창호 한국나이 14세까지 통산 전적 127승24패(승률 84.1%)
이세돌 한국나이 14세까지 통산 전적 39승29패(승률 57.3%)
박정환 한국나이 14세까지 통산 전적 7승5패(승률 58.3%)
신진서 한국나이 14세까지 통산 전적 30승22패(승률 57.6%)
먼치킨 이창호 제외, 한국 1인자 계보의 중1까지 통산 대국수, 승률 모두 압도하는 중.
현 여자바둑 1위 10년 넘게 연속 1위 최정은 중1 때 프로입단도 못함. (중2에 입단)
최정 다음 주자로 평가받는 김은지는 중1 입단이고 이 때가 2020년인데, 당시 성적이
47승44패로, 승률 50%를 겨우 넘겼음.
물론 여자 기사의 한계가 있고, 저 한국 1인자 계보에 직접적인 비교는 불가능하지만,
최정, 김은지만 봐도 나카무라 스미레가 얼마나 어린 나이에 미친 페이스인지 알 수 있음.
초로
Wow
이창호는 넘사벽이네
ㄷㄷㄷ
거의 여자들 상대로 올린 승률인데 한국 1인자랑 비교하면 어캄. 박지은 조혜연 최정 이런 식으로 해야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baduk&no=806816
루이랑 비교할 여자 기사가 등장한듯 싶다. 최연소 세계대회 16강 ㅋㅋ
"여자바둑"이라 그럼
최연소입단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 정상적으로 입단시험과정 거친 게 아니라 어린 유망주 특별입단 시킨 케이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