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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기사들은 참가할 기전도 없어서 생계를 걱정하고 있는 판에 남자기사들보다 실력 한참 떨어지는 여자기사들 마인드가 진짜 노답이네

바둑 졸라 못 둬도 여자기전이 홍수인 상황이라 돈 버는 걱정이 전혀 안 들어서 그런지 김경은은 대놓고 놀러다니고 있다는 한가한 소릴 하고 있고. 저보다 훨씬 쎈데도 대국이 없어서 손가락 빨고있는 남자기사들 앞에서 저런 말하기 미안하지도 않은가?

허서현은 본인이 승부를 업으로 하는 프로기사임을 망각한건지 4승3패를 목표랍시고 태연히 밝히고 있다. 당장 실력은 꼴찌라도 바득바득 승부에 몰입하고 꼭 이기겠노라고 얘기하는 모습을 보여야 프로 아닌가? 특유의 졸린 눈 하고 7판 중에 4판만 이겨도 만족이라는 사람이 그냥 집에서 꽃꽂이 하고 십자수나 뜨지 왜 프로가 됐대냐? 보는 사람도 김빠지게. 저렇게 반쯤 넋놓고 있으니 유창혁한테 단수도 못 봐서 지지.

확실한건 김경은이나 허서현이나 백프로 승부에 몰입하는 사람의 자세도 아닐 뿐더러 심지어 배때지에 기름이 잔뜩 찬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