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진서였다면? 안 움


상대가 서봉수였다면? 못 움


지금까지 아쉬운 패배없지 않았을텐데


오늘 운 것은 최정이라는 기사를 쉽게


봤다는 이유 외에는 찾을 수 없음


상대전적이 어떻고간에 현재 상대하는 기사


그 자체를 마주하는게 중요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