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스미레의 활약 32강부터 박정환vs커제 신진서vs미위팅 등 강강 약약 대진이 만들어지면서 많은 볼거리 제공, 김명훈은 돌풍 리쉬안하오에 승리.
신의 대진은 16강에도 이어져서, 신진서vs판팅위, 변상일vs구쯔하오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최정vs 일본 기성 이치리키 료의 떡수대전도 재밌었고
빅매치 한중전을 한국이 전승해버림. 삼성화재배 역대 최초 8강 한국 7진출 쾌거.
8강 대진은 32~16강 대진 때 좋았던것과 달리, 신진서vs박정환에 최정vs양딩신이 잡히면서 개망 대진으로 욕먹는가 싶더니만 신진서의 미친 경기력과
최정이 그 양딩신을 개압살 대국으로 꺾어버리는 파란 발생. 한국 4강 전원 진출 레전드 씀.
오늘 4강에서는 한국 랭킹 2위이자, 세계랭킹 2위 변상일을 이기고 여자 기사 최정이 세계대회 최초 여자기사의 결승 진출을 이루어냄. 개레전드 그 자체.
내일 신진서 김명훈 누가 이기든 결승은 존나 씹레전드, 대씹흥행 그 자체의 레전드 기전으로 남을 듯.
신진서가 우승하면 압도적인 1인자 포스로 세계대회 커리어를 쌓아갈 스타트 끊은거고,
김명훈이 우승해도 최초, 최정이 우승하면 그야말로 바둑 역사에 남을 여자기사 최초 우승이라 존나 이미 개씹레전드 확정임.
지금까지도 레전드인데 앞으로도 레전드일 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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