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대국이긴 하지만 2미터 옆에 최정 누나가 앉아 있는데
자기 뺨 때리고 울고불고 하면서 던지지도 않고 대국을 1시간이나 이어간다는게 그냥 기본이 안 되어 있음.
5분 울고 1수 두고 5분 울고 1수두고 하는데, 아마추어도 저런 노매너는 안 함. 장미 담배 상대방 얼룰에 뿜던 조국수 때나 가능한 이야기.
아무리 봐도 성격파탄자이고 티비방송중인데도 그냥 그런 모습을 보이는게 오늘 대국을 시청한 바둑팬들도 다 느꼈을거임. 한국랭킹 2위라고 하더라도 바둑팬들은 등 돌리는게 정상.